4회 오동숲속도서관











⭐️ 평점 - 추천(3.9)
한 번쯤 가볼만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에 명성보다는 별로(도서관은 이쁘고 좋은데 교통이 좋지 않고 사람이 생각보다 많아서…) 그래도 자연 속에 있는 도서관이 낭만 있어 보였다.
☕️ 특징
위치
- 서울 북부 쪽에 위치해서 꽤나 먼 편. 가는 길이 언덕인데 도서관 위 쪽보다 아래 쪽으로 가는 것을 추천 (위 쪽이 경사가 엄청 심하다고 들음). 지도 앱에서는 몇 번 환승해서 가는 걸 추천했는데 나는 그냥 월곡역에서 내려서 걸어갔는데 갈만함. 경사가 조금 있어서 약간의 등산 느낌이 나기도 함.
인테리어
- 건물이 이쁨. 다만 조금 작음. 안에는 평범한 도서관처럼 되어있고(다만 이쁜 버전), 직원이 상주하고 있음. 창가 쪽 자리가 가장 인기가 있는 듯 한데 아침부터 꽉 차 있기 때문에 자리 잡기는 쉽지 않음. (자리만 맡아두고 사람은 없는 자리가 대부분)
분위기
- 좋지만 사람이 꽤 많음. 토요일 9시 반쯤 도착했는데 창가 자리는 꽉 차 있었고 10시 정도가 되자 다른 자리들도 거의 다 찼음.
음료
- 도서관 안에 작은 카페가 있음. 맛은 안 사먹어봐서 모르겠음